Home > 4-H소식 > 한국4-H신문 > 4-H뉴스
[특별인터뷰_최달연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 청년농업인 육성은 농업ㆍ농촌 지속적인 성장의 원동력 <2020-03-01 제920호>
본지는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한 최달연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달 20일 경남농업기술원 원장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는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 나용준 경남4-H본부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최 원장은 취임소감과 더불어 경남 농업ㆍ농촌과 4-H운동 발전을 위한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최달연 경남농업기술원장과의 일문일답. Q. 원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생긴 이래 112년 만에 첫 여성원장이다. 먼저 취임 소감을 한 말씀해 달라. 먼저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상담
[영농현장] 농업의 가능성에 도전한 다재다능 청년 농부 <2020-03-01 제920호>
김 성 규 회장 (충북 괴산군4-H연합회) 젊은 마인드로 지역 농업의 발전을 꿈꾸며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충북 괴산군4-H연합회 김성규 회장(30·충북 괴산군 불정면 한불로)을 만났다. 김성규 회장은 농사와는 무관한 삶을 살아왔다. 초등학교까지는 괴산에 있었지만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도시에서 활동했다. 금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상명대학교 지적재산학과에 진학하며 도시인으로서 삶을 그려나갔다.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기에 시간 날 때마다 부모님을 ..
[학교 4-H 탐방]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우리는 곡선초4-H그린리더! <2020-03-01 제920호>
경기 수원 곡선초등학교 ‘어린이는 주인이다’라는 교육방침 아래 글로벌 창의 융합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수원시 곡선초등학교(교장 추홍엽·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1217번길 36)와 곡선초4-H회(지도교사 김정숙·회장 강성주)를 찾았다. 곡선초4-H회는 총원 24명, 창단 3년차의 파릇파릇한 새싹4-H회다. 특이점이 있다면 활동 중인 회원들은 모두 4학년이고 때로는 학급별로, 때로는 4-H동아리로 따로 또 같이 활동한다는 점이다. 곡선초4-H회는 2..
[영농현장] 식품 가공분야에 도전장… 1인 식사 키트 개발 진행중 <2020-02-15 제919호>
이 정 원 감사 (전북 김제시4-H연합회) 하늘과 땅이 만나는 드넓은 ‘지평선’이 아름다운 김제평야를 앞에 둔 전북 김제시 금산면에서 농사짓고 있는 김제시4-H연합회 이정원 감사(30·전북 김제시 금산면 삼봉1길)를 만났다. 이 감사는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와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한 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농사와 4-H활동을 시작했다. 이 감사는 부모님과 함께 느타리버섯 2,600㎡ 재배로 연매출 약 2억원, 오디 1만1,600㎡ 재배로 연매출 9,0..
[학교 4-H 탐방] 농고 특색 살린 4-H활동으로 지역사회 일꾼으로 성장해요! <2020-02-15 제919호>
경북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세경 교장 글로벌현장실습교육으로 프랑스의 농업고등학교를 방문한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4-H회원들. 허브심기체험을 하고 있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4-H회원들의 모습. ‘배우고 익혀서 참된 삶을 이룩하자‘를 교훈으로 삼고 있는 경북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세경·경상북도 김천시 부거리길 310)를 찾았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로 1942년 개교한 이래 생명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도자 탐방] 그의 집 대문 앞에는 4-H기가 매일 나부낀다 <2020-02-15 제919호>
윤 남 현 지도자 (전남 영암군4-H본부) 그의 일과는 4-H 깃발을 거는 것으로 시작한다. 눈비 오는 날 빼고는 매일 아침이면 집 앞 대문에 지·덕·노·체 네잎클로버가 새겨진 4-H기를 걸어두기를 수십 년이 되었다. 일본에 우리나라 문물을 전해준 것으로 알려진 왕인 박사 유적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영암. 유적지 방향으로 목포 가는 길을 따라 약 10리쯤 가노라면 월출산 서쪽 기슭 호동마을에 이른다. 주소지에 거의 다 도착했을 무렵, 자동차 유리문 밖으로 ..
[영농현장] 자기개발과 상생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8-H부부 <2020-02-01 제918호>
임채홍ㆍ김태연 회원 (경남 함양군4-H연합회) 원산마을방문자센터 1층의 49㎡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상생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함양군4-H연합회 임채홍ㆍ김태연 회원(경남 함양군 병곡면)을 만났다. 임채홍ㆍ김태연 회원은 각각 대학에서 음식조리 관련 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서 선후배로 지내면서 호감을 갖고 결혼에 골인한 8-H부부다. 2016년부터 본인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채연가’라는 브랜드를 걸고 발효식초와 청, 편강..
[학교 4-H 탐방] “우리 어리지 않아요”…무엇이든 스스로 척척 <2020-02-01 제918호>
전북 전주동중학교 김지만 교장 4-H장점은 ‘다양한 경험’ 엄마한테 도마 보여줬더니 모처럼 대화에 웃음꽃 피어 개인별 과제기록장 작성 캐비닛에 빼곡이 보관해 학교에 4-H회가 조직된 건 2019년 초. 전주동중학교4-H회(지도교사 김학전·회장 김권영(3학년))는 1년 밖에 되지 않은 신생4-H회다. 지난해 4-H회를 새로 조직하면서 회원모집을 했더니, 학생 40여명이 찾아왔다. 이들로 1학기 4-H활동을 꾸려나갔는데, 반응이 괜찮았다..
[지도자 탐방] 미래세대 육성 앞장서는 참 지도자 <2020-02-01 제918호>
김 종 선 회장 (충남 논산시4-H본부)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4-H지도자의 사명이라 말하는 김종선 회장은 다양한 사업으로 청년 및 학생4-H회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4-H는 내 삶의 전부’라고 말하며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이끌어나가는 김종선 논산시4-H본부 회장(60·충남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을 만났다. 김종선 회장은 과거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해 새로운 삶에 대한 그림을 그려나갔다. 하지만 서울살이도 잠시, 적성과 맞지 않다고 판단해..
[영농현장] 꿀도 얻고 도시 생태계도 살리는 도시양봉 전문가 <2020-01-15 제917호>
여 웅 기 회원 (대구광역시4-H연합회) 불과 몇 년까지만 해도 대도심 한복판에서 벌을 키우고 꿀을 채취한다는 것을 쉽사리 생각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양봉하면 과수원이나 한적한 시골을 먼저 떠올렸던 우리에게 도시양봉은 아직도 낯설다. 하지만 수억 원씩 드는 다른 시설농업에 비해 적은 자본을 투입해 수익을 낼 수 있고 직장생활을 마친 은퇴자들의 도전이 늘면서, 어느새 도시양봉은 도시농업의 중요한 작목이 됐으며 농업의 블루오션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2..
1   2   3   4   5   6   7   8   9   10 다음마지막
4-H뉴스
“4.15 총선 공약에 ..
정보와 교양
[이달의착한나들이] 정조..
오피니언
[회원의 소리] 너무나..
[지도교사 이야기] 세..
[기고문] 4-H에 푹..
[시 론] ‘농식품부’..
[회원의 소리] 도시아..
[지도교사 이야기] 나..
[시 론] 경북농업, ..
4-H교육
4-H활동과 텃밭활동
[4] 4-H프로젝트의..
[3] 메이커 교육이 ..
[2] 메이커 교육, ..
[특별기획] [1] 메..
4-H프로젝트 커리큘럼..
4-H프로젝트 커리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