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1 월간 제738호>
[제44회 4-H중앙경진대회] 4-H愛 푸른 희망! 젊음愛 밝은 미래!
◎ 사진촬영 : 정호주·김민진 기자

전국 800여명의 4-H회원과 지도자들이 녹색혁명의 산실, 농촌진흥청에 모였다.
   
   
 “나는 4-H회 활동이 나에게 훌륭한 국민이…”- 4-H강령 낭독. 4-H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등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도별 우수농산물 전시·홍보부스 운영.  내고장 농산물요리경진에서 심사하는 장면.
   
   
 ‘나는 미래의 강소농이다!’- 프리젠테이션발표경진.  시도별 장기자랑에 앞서 나주 세지중4-H회원들의 축하공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친 시도별 장기자랑의 시간.  ‘우리 농업 알리기’라는 주제로 글쏨씨를 뽐내다.
   
   
 모형농기계 만들기 과정활동에 열중인 회원들.  전문강사의 지도로 예쁘게 만들어 보는 압화공예.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볼까? - 토피어리 만들기 과정활동.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운 풍물놀이 경연.
   
   
회원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으로 4-H인의 체육(體育)을 드높이다 - 어울림활동(명랑운동회).
   
   
한국4-H본부에서는 4-H운동의 연대별 역사자료와 4-H회원 활동 과제작품을 전시·운영하여 찾는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내가 제일 잘 나가~♬ - 현장경진 각 부문별 시상.  2년 후의 경진대회를 기약하며‘4-H횃불’을 치켜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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