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1 월간 제724호>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열정으로 뜨거웠던 전국학생4-H 과제발표대회
◇사진촬영 : 오상록 기자, 오민경(경기 광탄고), 이은주(강원 김화공고), 이나민(충북 영동인터넷고), 신지혜(충남 서일고), 박미현(전북 산서고), 박정희(전남 법성고), 이소영(경북 경주여자정보고), 김태희(경남 김해중앙여고)

두근두근… 드디어 전국학생4-H과제발표대회가 시작됐다. 2박3일간의 뜨거운 열전 돌입! “나의 머리는 더욱 명석하게 생각하며…”

김준기
한국4-H본부 회장

김영수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

이용복
충청남도4-H본부 회장

 

 

 

이석화
청양군수

김종술
한국4-H지도교사협의회장

고태령
한국4-H중앙연합회장


“내가 이겼다!” “아… 나도 가위 낼 걸.” 오늘의 미션. ‘4-H’를 역동적으로 표현하라!
   
400여 회원들이 인사를 나눌 수 있었던 기차놀이. 별미인 팝콘을 만들어준 청원 양청고4-H회원들.
   
충남 농산물 홍보 ‘처녀들의 야채가게’. 장수 특산물이 최고야!
   
긴장감 넘쳤던 프리젠테이션 경진. “우리는 이렇게 4-H활동을 했습니다.”
   
“정답을 들어주세요!” 제자들을 살리기 위한 선생님의 몸부림.
   
드디어 4-H골든벨을 울렸다. “포기 않고 끝까지 소감을 적으리라.”
   
아직도 살아 숨쉬는 백제의 역사와 마주하다. 서서울생활과학고4-H회의 멋진 치어리더 공연.
   
아름다운 플롯 연주를 들려준 전남 세지중4-H회. 초가을 밤을 수놓은 경기 조종중4-H회의 관현악 연주.
   
“우리 지역이 아니어도 괜찮아. 과제발표대회는 즐거워.” 사물놀이의 진수를 보여준 충남 예산정보미디어고4-H회.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 간 스포츠댄스.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과제발표대회를 마무리하는 4-H서약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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