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1 격주간 제639호>
<포토뉴스> “가을에는 역시 국화가 최고에요”

가을이 익을 대로 익은 어느 오후. 여름 더위를 견뎌내고 활짝 피어오른 국화가 가을만큼이나 풍성하다. 정성스럽게 기른 국화를 많은 사람들 앞에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정을 쏟는 회원들의 손길도 사랑스럽다. 경남 거제시 연초중4-H회원들의 가을 풍경이다.

목록
 

간단의견
이전기사   지역 핵심지도자로서의 역량 강화
다음기사   한국농업전문학교 정명채 신임 학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