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4-H소식 > 한국4-H신문 > 4-H뉴스
[기고문] 오늘날 양돈 산업의 밑거름이 된 4-H양돈과제 <2019-02-01 제894호>
이 용 정 (남도4-H본부 사무처장)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역술가들에 의하면 십이지(十二支)의 열두 번째에 해당하는 돼지띠 해이고 색깔로 따지면 노란색 또는 황금색으로 표해 황금돼지해라고 부른다. 지금이야 황금돼지해라는 별칭도 붙여서 새해를 축복하며 시작하지만 60년 전인 1959년, 그러니까 필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이다. 지금 기억해 보면 쌀밥 한 그릇 배불리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시절이었다. 그 당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80달러에 ..
[소감문] ‘빛나는 청년4-H 리더십 아카데미’를 마치며 <2019-01-15 제893호>
고 유 빈 (제11기 한국4-H청소년회의 회장 / 강원 신남고등학교) 2018년 12월 17일부터 시작된 ‘2018년 빛나는 청년4-H 리더십 아카데미’가 19일에 마무리됐다. 사실 2018학년도 고3의 신분으로서 2017년 함께 활동하며 많은 교류를 나누었던 친구들과 교제를 거의 나누지 못했던 터라 함께 모이는 이번 자리에 진작부터 기대를 했었다. 그런데 이번 캠프를 통해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을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굉장히 값진 것들을 얻어가는 것 같다...
[지도교사 이야기] 학생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준 4-H 활동 <2019-01-01 제892호>
임 우 철 (충남 안면고등학교) 2015년 내가 임용고시를 합격하고 교사로서 첫 발을 내딛던 해였다. 처음 교직에 들어와 하고 싶었던 것이 많았던 나는 1학기 초에 수업과 생활 지도 측면에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한 것이 태반이었다. 아는 것보다 의욕이 앞섰고, 무엇보다 학생들과의 래포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던 상태에서 내 방식만을 고집한 탓이었다. 그런 학생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 지금 내 교직 생활과 같이한 4-H 활동이었다..
[시론] 청년농업인 증가가 지역경제 활력의 신호가 되려면 <2018-12-15 제891호>
"지역에 대한 이해 및 기반 마련은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창농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안 동 환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 한국4-H본부 연구위원) 얼마 전 한 주요 일간지에 ‘농림어업 취업자 증가는 경제기반 붕괴 신호다’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위기 상황에 대해 걱정하는 전문가 칼럼이 실렸다. 이 칼럼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취업자 수 증가가 크게 둔화되고 청년층 네 명 중 한 명이 광의의 실업 상태에 있다는 점을 현 정부 핵심 정책의 하나..
[시 론] 농촌에서 다빈치를 찾다 <2018-12-01 제890호>
"농촌은 특유의 생태적 환경을 기반으로 과학, 기술의 체험에 더해 음악, 연극, 미술, 무용,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교육까지 접목시키면 미래지향적 인재로 키우는 환경으로 그 어느 도시보다도 더 훌륭한 가치가 있다" 이 선 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 숙명여대 정책대학원 겸임교수) 6차산업이다 디지털혁명이다 융복합이다 하여 단어만 들어도 현기증이 나는 첨단의 사회 환경이 도래하고 있다. 각종 과학기술의 발전은 눈이 부실 정도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
[회원의 소리] 4-H를 통해 배운 것 <2018-12-01 제890호>
박 제 성 (충북 증평군4-H연합회 부회장) 수저 중에서 여러 가지 수저가 있지만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금수저도, 은수저도, 흙수저도 아닌 ‘꿀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농사를 지으셨고 다른 농사를 지으면서도 항상 양봉은 가족과 함께 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양봉의 규모는 커져갔고 초등학교 6학년 때 부모님이 양봉원을 시작하게 되셨다. 중학교 때 나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었다. 공부보다는 운동을 좋아했다..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진로이야기] 가상면접을 대비해야 한다 <2018-12-01 제890호>
김 재 호 지도교사 광주 송원여자상업고등학교 구글이 개발한 AI(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가 이세돌 기사 등 유명 바둑기사들을 상대로 대국을 두며 세계적인 이목이 쏠렸다. 2016년 3월 다섯 차례의 대결로,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인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 4대 1로 승리한 지 3년이 되어 간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빼앗아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AI는 마침내 면접현장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가상면접(AI)이 최근 면접시험의 변화를 주고 있다. ..
[시 론] 4-H 창의융합 프로젝트의 성과를 기다리며 <2018-11-15 제889호>
"혁신적으로 변모하는 이 시대의 기술 환경과 사회적 가치관의 변화를 유연하게 수용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분위기의 조성이 필요하다" 남 상 일 (아그리코니카 대표 / 한국4-H본부 연구위원) 요즘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스스로 창의적 인재가 되고 싶어 한다. 사회적으로는 창의력이야말로 시대적 경쟁력이며 우리나라가 앞으로 살아나갈 길이라고 한다. 그러나 창의적 아이디어는 우연히 찾아오는 행운 같은 것은 아니고 몇 가지 조건을 필요로 한다. ..
[소감문] 4-H청소년대사로 참가한 세계식량안보회의 <2018-11-15 제889호>
이 범 현 (전국대학4-H연합회 직전회장 / 서울대학교)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 본부가 있는 ‘유엔식량농업기구(World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회의에 참여했습니다. 국제연합 산하 기구에는 처음 방문하는 것이고, 전 세계에서 온 4-H 친구들과 관계자들을 만나는 자리였을 뿐만 아니라, 혼자 가는 첫 유럽 여행이었기 때문에 매우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 혹시라도 ..
[시 론] 왜 우리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야 하는가 <2018-11-01 제888호>
"농민 자신들의 행복감과 자긍심을 느끼고 한결 고양시킬 수 있는 명실 공히 농촌·농업·농민의 날이 되도록 농민 자신은 물론 일반 국민 모두가 함께 하기를 간곡히 희망한다" 김 준 기 (전 한국4-H본부 회장) 매년 11월 11일은 정부가 제정한 ‘농업인의 날(농민의 날)’이다. 법정 기념일이 된 지 어언 열 두해를 맞고 있다. 정부가 왜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는가? 농촌·농민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하겠다. 지금 농촌..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마지막
4-H뉴스
‘제14회 전국 학생4-..
사람과 사람들
[영농현장] 야생화 매력..
정보와 교양
[이 한 권의 책] 도대..
4-H교육
4-H활동과 텃밭활동
[4] 4-H프로젝트의..
[3] 메이커 교육이 ..
[2] 메이커 교육, ..
[특별기획] [1] 메..
4-H프로젝트 커리큘럼..
4-H프로젝트 커리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