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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YE 태국파견 소감문(下) <2018-11-01 제888호>
박 시 은 (한경대학교 원예생명과학과) 두 번째는 ‘방과후활동’이다. 태국에서 처음으로 4-H가 설립된 학교인 Pramma ukro 학교에서는 벽돌 만들기, 닭 키우기, 재활용을 이용한 환경 가꾸기, 작물 기르기, 버섯 기르기 등 총 10가지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활동으로 기술을 배우고 상품을 어떻게 파는지, 시간과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인내심을 어떻게 기르는지를 배우고 있었다. Prachmongkol 학교에서는 모닝글로리, 아카시아, ..
[시 론] 전국 학생 모의국회, 4-H운동의 새로운 모멘텀 되길 <2018-10-15 제887호>
"이번 ‘전국 학생 모의국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리더십, 합리적 의사결정,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익히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박 완 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우리나라의 4-H운동은 광복 이후 정부가 수립되기도 전인 1947년 경기도 일원에서 시작되었다. 농업이 주를 이뤘던 당시에 인구의 70%가 농촌에 거주했고,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 문화 여건은 ..
[회원의 소리] 고등학교에 입학해 가장 잘한 일, 바로 4-H! <2018-10-15 제887호>
박 상 선 (전국학생4-H연합회 여부회장 / 대전 중일고) 안녕하세요. 제12기 전국학생4-H연합회 여부회장 박상선입니다! 4-H동아리 1학년 회장으로 시작했던 활동이 어느덧 2학년 회장, 그리고 전국 여부회장이 되어 회원의 소리를 적고 있자니 저를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교내 4-H동아리는 다른 동아리들에 비해 규모가 크고 정말 다양한 활동들로 채워져 있어 매년 인기가 많습니다. 저 역시 그 인기에 매료되어 동아리에 발을 들여놓은 것..
[지도현장] 안성시4-H, 전국 최고의 4-H단체를 꿈꾸며 <2018-10-15 제887호>
이 선 행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지도사)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 지도사로서 첫 발령을 받은 7월, 나의 첫 업무는 안성시4-H연합회 리더십캠프였다. 70명의 학생4-H회원과 20명의 청년농업인4-H회원들, 서울에서 자라 4-H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그때 진행했던 1박 2일간의 리더십캠프는 나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청소년 및 청년농업인단체라는 뜻에 걸맞게 희생과 봉사로 학생들을 위해 힘쓰는 안성시4-H연합회 ..
IFYE 태국파견 소감문(上) <2018-10-15 제887호>
박 시 은 한경대학교 원예생명과학과 IFYE파견을 통해 배우고 싶었던 것을 9가지 정도 추렸다. 이런 궁금증들을 직접 태국농업지도청(DOAE) 미팅 때 물어보기도 하고 지역 농부들을 만나 설명을 듣고 해결했다. 하지만 태국에서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은 이런 정보가 다가 아닌, 더 많은 것이었다. 태국의 역사와 문화, 음식을 경험했고 영어 실력이 점점 향상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었다. 자기소개와 견학 후 소감발표를 할 기회가 이틀에 한번 정도로 생각보다 많았..
[시 론] ‘말 한 마디’의 중요성 <2018-10-01 제886호>
"우리말을 함부로 다루어 언어에 깃든 민족문화를 훼손하는 잘못을 경계하고, 나의 ‘말 한 마디’가 나의 인품은 물론 우리나라를 밖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이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 기 지 (한글학회 학술부장) 우리 속담 가운데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말 한 마디’의 중요성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을까? 말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앞선 의사..
[회원의 소리] 대학4-H 2차 리더십캠프를 다녀와서 <2018-10-01 제886호>
임 희 진 (전국대학4-H연합회 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전국대학4-H연합회 사무국장을 맡은 임희진입니다. 저는 올해 대학4-H 1차 리더십캠프 때 임명직으로 사무국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기획하고 진행을 하게 된 행사가 바로 지난 9월 15~16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학4-H 2차 리더십캠프’입니다. 리더십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원진들과 많은 회의를 통해 기획안을 작성하고 프로그램별 담당을 나누어 진행하기로 하였습..
[지도교사 이야기] 내 자신을 변화·발전시키는 ‘희망’프로그램 4-H <2018-10-01 제886호>
엄 태 용 (충남 덕산고등학교 4-H지도교사) 내가 4-H를 처음 접한 건 40년 전 고등학교시절, 동네형의 권유로 마을회관에서 4-H월례회에 참석해 4-H서약과 노래를 배우면서다. 이런 4-H와 나의 인연은 교직에 들어와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선배의 추천으로 2011년 예산여자고등학교 4-H지도교사를 맡으며 다시 시작된다. 그후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를 지나 올해는 덕산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4-H지도교사로 처음 활동한 예산여자고등학교의..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진로이야기] 생명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생태세밀화가’ <2018-10-01 제886호>
이 세 용 지도교사 서산 서일고등학교 많은 사람들이 삭막한 도시의 같은 집에서 비슷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면서 자연과 점차 멀어지며 생명체를 구분하는 눈이 엷어지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이 야외에 나가면 그 식물이 그 식물 같다고 느끼며 다른 모양의 식물을 보면서도 구별하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 생태세밀화가는 동·식물도감이나 그림책에 들어갈 ‘생태세밀화’를 그린다. 생태세밀화가 수록될 책의 종류에 따라서 그릴 대상을 관찰하는 단계부터 하는 일이 달라진다. 도감의 경우, 작은 동·식물 채집해 관찰하고 이것들을 작업실로 가져오는 일이 많다. 그림책의 경우에는 그림과 함께 실릴 글의 주제와 배경을 고려하며 관찰
[S4-H 미국파견 참가후기] 물음표에서 느낌표로의 변화를 경험하다 <2018-10-01 제886호>
고 영 남 (인제 신남고등학교 4-H지도교사 / 2018 S4-H 미국파견 참가) 나는 긴 하루의 끝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은하수를 품은 밤하늘에는 나의 어릴 적 꿈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20여 년 전, 미국 유학의 꿈을 좌절시켰던 IMF 사태 이후로 꽤나 오랫동안 ‘꿈은 정말 꿈꾸는 자의 것일까?’를 되뇌며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회한을 가슴에 품은 채 살았다. 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이번 프로그램이 더 특별했던 이유이다. 꿈은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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