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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국회 소감문] 나를 위한 첫 걸음 모의국회 <2018-11-01 제888호>
최 찬 웅 (전남학생4-H연합회장 / 광양하이텍고) 국회라 함은 나에게 있어 그저 태권V가 사는 곳이었다. 내가 넘보지 못 할 큰 벽. 이러한 고정관념의 틀을 깨주었던 것이 이번 ‘2018 전국 학생 모의국회’인 것 같다. 솔직히 모의국회에 참여의사를 보내고, 어떤 역할을 맡을 지 설문조사를 할 때에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경험이 많았던 나는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행사 두 달을 앞두고 크게 실감이 나지도 않았다. 하지만 두 달은 2일 같..
[기고문]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세계를 보고 미래를 열다 <2018-11-01 제888호>
고문삼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집행위원장) 제주 감귤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세계를 보는 제주, 미래를 여는 감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제주 감귤의 명품화와 세계화를 통해 그 우수성과 가치를 드높이는 국제적인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15개국 200여개 업체와 관람객 20만명을 목표로, 제주감귤박람회가 제주도의 명실상부..
IFYE 태국파견 소감문(下) <2018-11-01 제888호>
박 시 은 (한경대학교 원예생명과학과) 두 번째는 ‘방과후활동’이다. 태국에서 처음으로 4-H가 설립된 학교인 Pramma ukro 학교에서는 벽돌 만들기, 닭 키우기, 재활용을 이용한 환경 가꾸기, 작물 기르기, 버섯 기르기 등 총 10가지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활동으로 기술을 배우고 상품을 어떻게 파는지, 시간과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인내심을 어떻게 기르는지를 배우고 있었다. Prachmongkol 학교에서는 모닝글로리, 아카시아, ..
[시 론] 전국 학생 모의국회, 4-H운동의 새로운 모멘텀 되길 <2018-10-15 제887호>
"이번 ‘전국 학생 모의국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리더십, 합리적 의사결정,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익히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박 완 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우리나라의 4-H운동은 광복 이후 정부가 수립되기도 전인 1947년 경기도 일원에서 시작되었다. 농업이 주를 이뤘던 당시에 인구의 70%가 농촌에 거주했고,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 문화 여건은 ..
[회원의 소리] 고등학교에 입학해 가장 잘한 일, 바로 4-H! <2018-10-15 제887호>
박 상 선 (전국학생4-H연합회 여부회장 / 대전 중일고) 안녕하세요. 제12기 전국학생4-H연합회 여부회장 박상선입니다! 4-H동아리 1학년 회장으로 시작했던 활동이 어느덧 2학년 회장, 그리고 전국 여부회장이 되어 회원의 소리를 적고 있자니 저를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교내 4-H동아리는 다른 동아리들에 비해 규모가 크고 정말 다양한 활동들로 채워져 있어 매년 인기가 많습니다. 저 역시 그 인기에 매료되어 동아리에 발을 들여놓은 것..
[지도현장] 안성시4-H, 전국 최고의 4-H단체를 꿈꾸며 <2018-10-15 제887호>
이 선 행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지도사)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 지도사로서 첫 발령을 받은 7월, 나의 첫 업무는 안성시4-H연합회 리더십캠프였다. 70명의 학생4-H회원과 20명의 청년농업인4-H회원들, 서울에서 자라 4-H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그때 진행했던 1박 2일간의 리더십캠프는 나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청소년 및 청년농업인단체라는 뜻에 걸맞게 희생과 봉사로 학생들을 위해 힘쓰는 안성시4-H연합회 ..
IFYE 태국파견 소감문(上) <2018-10-15 제887호>
박 시 은 한경대학교 원예생명과학과 IFYE파견을 통해 배우고 싶었던 것을 9가지 정도 추렸다. 이런 궁금증들을 직접 태국농업지도청(DOAE) 미팅 때 물어보기도 하고 지역 농부들을 만나 설명을 듣고 해결했다. 하지만 태국에서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은 이런 정보가 다가 아닌, 더 많은 것이었다. 태국의 역사와 문화, 음식을 경험했고 영어 실력이 점점 향상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었다. 자기소개와 견학 후 소감발표를 할 기회가 이틀에 한번 정도로 생각보다 많았..
[시 론] ‘말 한 마디’의 중요성 <2018-10-01 제886호>
"우리말을 함부로 다루어 언어에 깃든 민족문화를 훼손하는 잘못을 경계하고, 나의 ‘말 한 마디’가 나의 인품은 물론 우리나라를 밖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이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 기 지 (한글학회 학술부장) 우리 속담 가운데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말 한 마디’의 중요성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을까? 말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앞선 의사..
[회원의 소리] 대학4-H 2차 리더십캠프를 다녀와서 <2018-10-01 제886호>
임 희 진 (전국대학4-H연합회 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전국대학4-H연합회 사무국장을 맡은 임희진입니다. 저는 올해 대학4-H 1차 리더십캠프 때 임명직으로 사무국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기획하고 진행을 하게 된 행사가 바로 지난 9월 15~16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학4-H 2차 리더십캠프’입니다. 리더십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원진들과 많은 회의를 통해 기획안을 작성하고 프로그램별 담당을 나누어 진행하기로 하였습..
[지도교사 이야기] 내 자신을 변화·발전시키는 ‘희망’프로그램 4-H <2018-10-01 제886호>
엄 태 용 (충남 덕산고등학교 4-H지도교사) 내가 4-H를 처음 접한 건 40년 전 고등학교시절, 동네형의 권유로 마을회관에서 4-H월례회에 참석해 4-H서약과 노래를 배우면서다. 이런 4-H와 나의 인연은 교직에 들어와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선배의 추천으로 2011년 예산여자고등학교 4-H지도교사를 맡으며 다시 시작된다. 그후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를 지나 올해는 덕산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4-H지도교사로 처음 활동한 예산여자고등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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