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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탐방] 4-H와 함께한 40년, 오늘도 내일도 4-H인답게 살아갈 것 <2019-09-15 제909호>
남 인 현 회장 (전남 장흥군4-H본부) 장흥군4-H동문회의 재무를 맡았던 남인현 회장은 ‘장흥군4-H 50주년 기념탑 건립’을 위해 2,200만원의 기금조성에 앞장섰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마을 곳곳의 확성기에서 울려 퍼지는 노래를 들으며 온 국민이 ‘나도 한번 잘살아보자’는 목표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던 1976년. 이제 막 전주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청년 남인현은 농촌에서 자신이 할 역할이 많을 것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전주에서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1976년 2월 전주농고 축산과를 졸업하고 홀로 계시는 어머님을 모시며 축산업을 할 생각으로 고향으로 내려왔
[영농현장] 문화산업으로 농업 발전시켜 나가는 청년농업인 <2019-09-01 제908호>
‘풋풋한 농부들’ 결성 … 농업의 활력 도모 4-H는 배움, 계속해서 나를 돌아보며 성장케 해 정 우 진 회원 (경북 상주시4-H연합회장) 예로부터 산자수려(山紫水麗)하고 오곡이 풍성하며 민심이 순후한 고장, 너른 들녘 덕분에 예부터 ‘삼백(三白, 쌀·누에·곶감)’의 고장으로 불리는 경북 상주에서 묵묵히 대한민국 농업을 지켜나가는 정우진 회원(27·경북 상주시 외남면)을 만났다. 정우진 회원은 경북 상주의 집성촌에서 살고 있다. 상주시외버스터미널..
[학교 4-H 탐방] 4-H활동으로 자연 사랑·생명 존중을 배운답니다 <2019-08-15 제907호>
경북 상지여자상업고등학교 이일경 교장 1973년 정식 인가를 받아 개교한 상지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일경·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중앙로)는 천주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가톨릭 학교다. 2014년 도교육청 지원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돼 간호회계 및 금융회계에 특화된 학교로 면모를 갖췄다. 올해엔 부사관과가 신설돼 장래 직업군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지망이 늘고 있다. 전교생은 270명. 상지여자상업고4-H회(지도교사 장지영·회장 안정민 3학년)는 2015년부터 장..
[지도자 탐방] 흙에서 욕심 없는 인생관 터득한 홍천농업계 ‘달마도사’ <2019-08-15 제907호>
강 천 우 회장 (강원 홍천군4-H본부) 40여 년 전 옥수수4-H과제활동을 펼쳤던 강천우 홍천군4-H본부 회장(사진 왼쪽)은 지금 ‘홍천군 찰옥수수 명품화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온도계가 35도를 찍는 폭염 속에서도 홍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는 옥수수작목반 회원들이 그동안 땀 흘려 가꾼 옥수수를 차에 실어 들여오고 있었다. 어른 팔뚝만한 옥수수들이 검수를 마치고 지게차에 실려 작업장으로 옮겨진다. 산처럼 쌓인 옥수수의 껍질을 벗겨..
[영농현장] 최고의 멜론 스마트팜을 꿈꾸는 4-H청년농부 <2019-07-15 제905호>
지난달 4-H회원과 결혼해 ‘8-H’로 호주 유학으로 선진 농장 비전 가져 귀농 청년농업인 적응에 4-H 꼭 필요 문 병 호 회원 (전남 곡성군4-H연합회장 / 전라남도4-H연합회 재무부장) 전라남도 동북부에 위치해 섬진강과 지리산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으로 유명한 곡성군에서 전국 최고 품질의 멜론을 재배하는 당찬 청년농부 곡성군4-H연합회 문병호 회장(31·전남 곡성군 곡성읍 대평리)을 만났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지도자 탐방] 4-H 통해 습득한 ‘끼’로 즐기며 살아요 <2019-07-15 제905호>
정 창 영 회장 (충북 단양군4-H본부) 1967년 충청북도4-H경진대회에서 수상자 대표로 답사하고 있는 정창영 회장(사진 오른쪽). 마지막 여생의‘즐거움’을 청년농업인4-H회원 수 확대에서 찾고 싶다는 정창영 단양군4-H본부 회장. ‘知之者(지지자)는 不如好之者(불여호지자)요, 好之者(호지자)는 不如樂之者(불여락지자)니라.’ 공자의‘논어’에 나오는 말로‘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라는 뜻이다..
[영농현장] 위기를 통해 진정한 농업인으로 거듭난 슈퍼우먼 <2019-07-01 제904호>
김 유 선 회원 (경상남도4-H연합회 여부회장) 22살 어린 나이에 맏며느리로 귀농 긍정·적극 마인드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4-H통해 리더십 배워…귀농귀촌 강의도 진행 붉은 양파망이 거리마다 켜켜이 쌓여 있는 함양에서 밝은 미소가 끊이지 않는 경상남도4-H연합회 김유선 여부회장(34ㆍ경남 함양군 수동면)을 만났다. 김 여부회장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양파, 딸기, 수도작, 밭작물, 한우 등 복합농을 경영하는 농사꾼이지만, 부산에서 태어나 10대를 ..
[학교 4-H 탐방]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 겸비한 미래의 거목 <2019-07-01 제904호>
충남 천안 병천고등학교 “선생님 안녕하세요.” 낯선 기자가 학교를 방문해 처음 보았음에도 친절하게 인사하는,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을 키워나가는 충남 천안 병천고등학교(교장 진영순·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충절로 1872)와 병천고4-H회(회장 3학년 민서영·지도교사 박종건, 윤기자)를 찾았다.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다양한 실력을 쌓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감성·인성입니다. 이러한 것은 다양한 교외 활동과 같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지도자 탐방]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습관이 군의원 되는 힘 됐다 <2019-07-01 제904호>
박 관 순 (전북 진안군4-H본부 직전회장 / 진안군의회 의원) 들과 산의 풀 냄새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우러나게 한다. 모내기가 끝날 무렵 여유로운 들과 산길을 달려 전라북도 진안에서 박관순 진안군4-H본부 직전회장(60·전북 진안군 내금2길 32-1)을 만났다. 중학교를 졸업하고부터 4-H활동을 시작해 4-H와 인연을 맺은 박관순 회장은 1974년부터 진안군 내금마을4-H회장, 동향면4-H회장, 진안군4-H연합회 오락부장을 맡으면서 왕성한 활동을..
[영농현장] 기획력과 실천력 탁월한 귀농 4-H청년농업인 <2019-06-15 제903호>
직장 생활 통해 모은 1천만원으로 양봉 시작 4-H 통해 유용한 농업정보·다양한 사람 얻어 2022년까지 봉군 수 500군 확대 당찬 포부 임 모 세 회원 (충청북도4-H연합회 교육부장) “우리 주변에서 생산되는 채소나 과일은 겉이 오염되었다면 씻어 먹거나 깎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꿀은 이처럼 씻어 먹거나 깎아 먹을 순 없죠. 그래서 반드시 친환경 유기농으로 생산돼야 합니다.”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5월, 충청북도 끝자락에서 친환경 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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